연말 서울에서 만난 친구랑 같이 스팀에서 지른 포탈2의 싱글모드를 클리어했다.
포탈1 때도 그랬지만, 약간 맛이간 설정들이 일품이다.
특히 엘레베이터를 타고 테스트실에 처음 도착했을 때 벽면에 새겨지는 애퍼쳐사이언스 제품 광고라든가..
공식 트레일러
사람이 낙하로 끔살당했는데 이동식 침대를 가져와서 고장난 실험장비만 챙겨가고 사람은 소각로에 쳐넣는 센스가..
여하튼, 단순한 아이디어 하나로 이렇게까지 게임을 구현해낼 수 있단게 매력적인 작품
포탈 하세요 왜 안 포탈요?




최근 덧글